겨울 세차 뒤 문 손잡이와 미러가 얼어붙지 않게 닦을 자리
겨울 세차는 제설제 때문에라도 해 두는 편이 낫고, 실수는 닦을 때 나옵니다. 문 둘레 고무·손잡이·충전 도어·미러·와이퍼 물기를 먼저 걷고, 얼었으면 긁거나 억지로 열지 말고 설명서대로 녹이세요.
겨울 세차는 제설제 때문에라도 해 두는 편이 낫고, 실수는 닦을 때 나옵니다. 문 둘레 고무·손잡이·충전 도어·미러·와이퍼 물기를 먼저 걷고, 얼었으면 긁거나 억지로 열지 말고 설명서대로 녹이세요.
셀프세차장 이용방법은 기계 안내판대로 하되, 하부 세차는 차마다 설명서가 갈리니 먼저 확인하세요. 넣자마자 시동·비 감지 와이퍼를 끄고, 고압건은 30cm 넘게 떨어져 고무·렌즈를 비켜 갑니다. 타르·송진은 긁지 말고 제거제로 지우세요.
자동차 배터리 교체는 떼기 전에 라벨과 단자 방향을 찍어 두면 어디서 바꾸든 같은 것을 달 수 있습니다. 직접 바꾼다면 뗄 때 − 먼저, 달 때 + 먼저. 단 뒤에는 창문 자동 올림을 되살리고 ISG 차는 배터리 센서를 다시 깨우세요.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기는 설명서에 km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현대는 1만 km마다, BYD 돌핀은 첫 5,000km 뒤 2만 km·12개월마다 점검해 남은 상태로 정합니다. 밟을 때 새 소리가 나면 점검부터, 잘 안 서면 바로 세우세요.
차 에어컨 냄새가 켜자마자 나는 쉰내라면 증발기에 남은 물기의 곰팡이 냄새라 고장은 아닙니다. 내리기 5분 전 A/C만 끄고 바람으로 말리고, 공조 필터 교체 날짜와 자리를 확인하세요. 탄내·전기차 산성 냄새는 바로 세웁니다.
황색신호가 정지선 앞에서 켜지면 서야 하고, 차 일부라도 교차로에 들어갔다면 빨리 빠져나가야 합니다. 정지선 없는 사거리도 신호위반으로 본 대법원 판결과 승용차 범칙금 6만 원·과태료 7만 원, 노란불 점멸·우회전 때 할 일을 함께 봅니다.
정기검사 종합검사 차이는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함께 붙느냐입니다. 대기관리권역에 등록한 자가용 승용차는 차령 4년이 넘으면 종합검사로 받고, 전기차는 정밀검사가 면제됩니다. 내 차가 어느 쪽인지 지역 목록과 받는 곳부터 보세요.
핸들 돌릴때 소리가 서 있거나 천천히 돌릴 때 나는 「웅웅」 모터음이면 설명서가 정상 작동음으로 보는 소리입니다. 꺾을 때마다 뚝뚝·덜컹 소리가 나면 점검을 예약하고, 핸들이 무거워지거나 경고등이 켜지면 바로 세우세요.
오토홀드 표시가 흰색이면 켜 두기만 한 것, 초록이면 차를 잡고 있는 중, 노란색이면 기능 이상입니다. 노란색이면 설 때마다 브레이크를 직접 밟고 점검을 받으세요. 내리막·주차·자동 세차기 앞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은 채 버튼을 눌러 끄세요.
전기차 거북이 표시는 충전량이 모자라거나 배터리가 너무 차갑거나 뜨거울 때 차가 힘을 줄인다는 뜻입니다. 거북이만 켜졌다면 가까운 충전소로, 빨간 경고등이 같이 켜졌다면 세우고 점검을 부르세요. 현대·돌핀 설명서가 다른 점도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