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모드는 출발할 때 헛바퀴를 줄여 줄 뿐 멈춰 주지는 않습니다
스노우 모드는 눈길에서 출발·가속 힘을 천천히 내 바퀴 헛돎을 줄이는 기능입니다. 돌핀·아이오닉 5 설명서로 켜면 바뀌는 것과 그대로인 것, 켜고 끌 때, 회생 제동, 4륜·스노우 타이어와의 차이를 보고 멈추는 힘은 타이어 몫이라는 점도 짚습니다.
배터리·타이어·엔진오일·와이퍼 교체 시기와 계절 점검.
스노우 모드는 눈길에서 출발·가속 힘을 천천히 내 바퀴 헛돎을 줄이는 기능입니다. 돌핀·아이오닉 5 설명서로 켜면 바뀌는 것과 그대로인 것, 켜고 끌 때, 회생 제동, 4륜·스노우 타이어와의 차이를 보고 멈추는 힘은 타이어 몫이라는 점도 짚습니다.
자동차 검사 전 점검은 전조등·방향지시등·번호등·후미등·제동등과 타이어 홈, 계기판 경고등부터 봅니다. 떨어지는 항목과 권고로 끝나는 항목, 사진으로 재검사되는 항목을 시행규칙으로 가려 확인하세요.
자동차 배터리 교체는 떼기 전에 라벨과 단자 방향을 찍어 두면 어디서 바꾸든 같은 것을 달 수 있습니다. 직접 바꾼다면 뗄 때 − 먼저, 달 때 + 먼저. 단 뒤에는 창문 자동 올림을 되살리고 ISG 차는 배터리 센서를 다시 깨우세요.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기는 설명서에 km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현대는 1만 km마다, BYD 돌핀은 첫 5,000km 뒤 2만 km·12개월마다 점검해 남은 상태로 정합니다. 밟을 때 새 소리가 나면 점검부터, 잘 안 서면 바로 세우세요.
정기검사 종합검사 차이는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함께 붙느냐입니다. 대기관리권역에 등록한 자가용 승용차는 차령 4년이 넘으면 종합검사로 받고, 전기차는 정밀검사가 면제됩니다. 내 차가 어느 쪽인지 지역 목록과 받는 곳부터 보세요.
타이어 펑크가 나면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세운 뒤, 박힌 못은 뽑지 말고 구멍 자리부터 보세요. 바닥 면의 작은 구멍은 긴급출동 지렁이나 수리 키트로 막고 가까운 정비소로 가면 되고(키트는 80km/h 이하), 옆면이 찢어졌으면 견인입니다.
와이퍼 교체는 물로 닦아도 줄이 남거나 떨리고 고무가 갈라졌을 때 합니다. 돌핀은 6개월에 한 번이 권장입니다. 현대는 시동을 끄고 20초 안에 스위치를 MIST로, 돌핀은 화면 점검 모드로 정비 위치를 켠 뒤 끼우고, 뺀 암은 유리에 떨어지지 않게 잡으세요.
자동차 정기검사는 등록증 만료일 90일 전부터 31일 뒤까지 공단 검사소나 지정 정비업체에서 받습니다. 놓치면 과태료가 늦은 날 30일까지 4만 원, 115일 이상이면 60만 원이 붙으니 이미 지났다면 오늘 예약부터 잡으세요.
겨울철 차량 점검은 타이어 공기압, 배터리와 케이블, 냉각수 눈금과 부동액 농도, 겨울용 워셔액, 트렁크 비상 물건 다섯 가지면 됩니다. 추운 아침 출발 전에 볼 네 가지와 전기차가 다른 점도 함께 봅니다.
타이어 교체 시기는 홈 깊이가 1.6mm(고속도로는 2.4mm)까지 닳았거나 만든 지 6년이 지났을 때입니다. 홈 바닥의 표시밴드나 100원 동전으로 깊이를, 옆면 DOT 끝 네 자리로 나이를 보고, 한쪽만 닳았다면 바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