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워 레지스터 고장이면 히터 바람이 4단에서만 나오는 이유
히터·에어컨 바람이 1~3단은 안 나오고 가장 센 단에서만 나오면 블로워 레지스터를 먼저 의심합니다. 그 단만 살아남는 이유, 단별로 범인 좁히는 표, 떼어 낸 실물 사진으로 확인하고, 정비소에는 어느 단이 나오는지부터 말하세요.
히터·에어컨 바람이 1~3단은 안 나오고 가장 센 단에서만 나오면 블로워 레지스터를 먼저 의심합니다. 그 단만 살아남는 이유, 단별로 범인 좁히는 표, 떼어 낸 실물 사진으로 확인하고, 정비소에는 어느 단이 나오는지부터 말하세요.
차 밑에 물이 맑고 냄새가 없으면 대개 에어컨 물입니다. 색과 떨어진 자리로 냉각수·오일·브레이크액을 가리는 표, 냉각수가 샌 자리에 남는 딱지는 정비소 사진으로 확인하고, 색 있는 물이면 보조탱크 눈금부터 보세요.
차 에어컨 안시원할때 정비소는 냉매부터 채우지 않고 압력을 재고 형광 약품으로 새는 곳을 찾습니다. 의정부 정비소 사진으로 콘덴서 교체 과정, 고장 부품마다 뜯는 곳, 맡길 때 말해 줄 것과 물어볼 것을 봅니다.
스노우 모드는 눈길에서 출발·가속 힘을 천천히 내 바퀴 헛돎을 줄이는 기능입니다. 돌핀·아이오닉 5 설명서로 켜면 바뀌는 것과 그대로인 것, 켜고 끌 때, 회생 제동, 4륜·스노우 타이어와의 차이를 보고 멈추는 힘은 타이어 몫이라는 점도 짚습니다.
BYD 돌핀 경고등은 색깔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빨간 (P)는 주차 브레이크 표시이고, 주황 ABS도 브레이크 쪽 불과 같이 켜지면 바로 세웁니다. 설명서 42~50쪽과 실제 돌핀 계기판 사진으로 세울 불과 전화할 불을 나눕니다.
자동차 검사 전 점검은 전조등·방향지시등·번호등·후미등·제동등과 타이어 홈, 계기판 경고등부터 봅니다. 떨어지는 항목과 권고로 끝나는 항목, 사진으로 재검사되는 항목을 시행규칙으로 가려 확인하세요.
BYD 돌핀 출고 후기를 딜러가 아니라 배달용으로 직접 타는 사람이 씁니다. 왜 캐스퍼 대신 돌핀을 골랐는지, 시동을 안 끄고 내린 실수, 제가 꼽는 최대 단점인 자기부담금과 거치대·겨울 타이어를 보고 계약 전에 물을 것을 정하세요.
전기차 배터리 관리는 차마다 답이 다릅니다. NCM인 EV6는 월 1회 이상 100% 충전, LFP인 돌핀은 매주 1회 완충을 권합니다. 설명서 문장 비교와 80% 말의 출처, 급속·온도·장기 주차 기준을 확인하세요.
경고등 지우기는 원인을 알고 나서 할 일입니다. 연료 캡·공기압·주차 브레이크처럼 바로잡으면 저절로 꺼지는 불과, 정비소에서 고친 뒤 지울 불을 나눴습니다. 스캐너나 배터리 분리로 불만 지우면 원인은 그대로 남습니다.
브레이크 소리는 누가 브레이크를 걸었는지로 갈립니다. 주차 브레이크·ABS·자동 긴급제동이 내는 소리는 설명서상 정상이고, 밟을 때마다 새로 나는 끽 소리는 점검 신호입니다. 페달이 푹신하면 소리와 상관없이 세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