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 경고등이 뜨면 차를 세운 뒤 김이 나는지부터 보세요

냉각수 경고등(온도계 모양 빨간 불), 수온계 바늘 H, 「엔진이 과열되었습니다」 경고문 세 가지 비교 그림

냉각수 경고등이나 수온계 H, 「엔진이 과열되었습니다」가 뜨면 비상등을 켜고 세운 뒤 에어컨을 끄세요. 김이나 냉각수가 흘러나오면 시동을 끄고, 아니면 시동을 켠 채 보닛을 열어 냉각팬이 도는지 보세요. 뜨거울 때 탱크 뚜껑은 열지 마세요.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 전, 시동은 키로 버튼을 직접 눌러 보세요

밤 책상 위 회색 천에 반으로 연 검은 차 키와 동전형 건전지, 일자 드라이버가 놓인 모습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는 커버를 열고 같은 규격 동전형 건전지로 바꾸면 끝납니다. 차 안에서 키를 인식할 수 없다고 뜨면 브레이크를 밟고 키로 시동 버튼을 직접 누르세요. 현대·기아 설명서 기준 교체 4단계와 비상 키 쓰는 법.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는 동그라미인지 세모인지부터 보세요

해 질 무렵 산길 갓길에 비상등을 켜고 운전석 문을 연 채 서 있는 회색 소형차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가 동그라미 안에 있으면 브레이크 경고등입니다. 파킹 브레이크부터 풀어 보고, 그래도 켜져 있으면 출발하지 마세요. 세모 안이면 통합 경고등이라 계기판 경고문에 원인이 나오고, 센서가 눈·흙에 가린 것뿐일 때도 있습니다.

엔진경고등이 계속 켜질 때와 깜빡일 때는 할 일이 다릅니다

엔진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을 때와 깜빡일 때 비교: 계속 켜짐은 빨리 점검, 깜빡임은 세우고 상의

엔진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점검을 받고, 깜빡이거나 차가 떨리고 힘이 빠지면 더 달리지 말고 세운 뒤 긴급출동이나 정비소와 상의하세요. 주유 직후라면 주유구 캡부터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다시 잠가 보세요.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졌다면 깜빡였는지부터 확인하세요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지는 세 가지 방식: 시동 때 잠깐 켜졌다 꺼짐은 정상, 계속 켜짐은 공기압 부족, 깜빡인 뒤 켜짐은 장치 이상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계속 켜지면 공기압 부족, 1분쯤 깜빡인 뒤 켜지면 감지 장치 이상입니다. 추운 날 켜졌어도 운전석 문 기둥 라벨의 추천 공기압에 다시 맞추고, 타이어가 식었을 때 넣으세요. 맞춘 뒤에도 켜져 있으면 점검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