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 지우기 전에 그 불이 왜 켜졌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경고등 지우기는 원인을 알고 나서 할 일입니다. 연료 캡·공기압·주차 브레이크처럼 바로잡으면 저절로 꺼지는 불과, 정비소에서 고친 뒤 지울 불을 나눴습니다. 스캐너나 배터리 분리로 불만 지우면 원인은 그대로 남습니다.
계기판 경고등의 뜻과 색깔, 켜졌을 때 바로 세워야 하는지와 먼저 확인할 것.
경고등 지우기는 원인을 알고 나서 할 일입니다. 연료 캡·공기압·주차 브레이크처럼 바로잡으면 저절로 꺼지는 불과, 정비소에서 고친 뒤 지울 불을 나눴습니다. 스캐너나 배터리 분리로 불만 지우면 원인은 그대로 남습니다.
오토홀드 표시가 흰색이면 켜 두기만 한 것, 초록이면 차를 잡고 있는 중, 노란색이면 기능 이상입니다. 노란색이면 설 때마다 브레이크를 직접 밟고 점검을 받으세요. 내리막·주차·자동 세차기 앞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은 채 버튼을 눌러 끄세요.
에어백 경고등이 시동 뒤 몇 초가 지나도 안 꺼지거나 아예 안 켜지면 에어백·안전띠 당김 장치 이상 신호입니다. 차는 달려도 사고 때 제대로 안 움직일 수 있으니 안전한 곳에 세우고 서비스센터에 맡기세요. 혼자 지우는 건 금물입니다.
핸들 경고등이 켜진 채 핸들이 무겁다면 조향은 되지만 힘이 훨씬 듭니다. 두 손으로 잡고 안전한 곳에 세워 점검을 부르세요. 불 없이 무겁기만 하면 시동 직후·끝까지 돌림·배터리 약함 세 경우를 먼저 떠올리면 됩니다.
배터리 경고등은 배터리보다 충전 장치나 구동 벨트 이상으로 켜지는 불입니다. 남은 전기로 달리는 중이니 전기 장치를 줄이고 견인차가 댈 수 있는 곳에 세우세요. 전기차·돌핀은 이름과 조치가 다릅니다.
ABS 경고등만 켜졌다면 일반 브레이크는 작동합니다. 안전한 곳에 세워 시동을 다시 걸고 약 3초 안에 꺼지는지 보세요. 안 꺼지면 서둘러 점검, 브레이크 경고등과 같이 켜졌다면 급제동을 피하고 곧바로 정비소로 가세요.
요소수 경고등이 켜지면 표시창 경고문의 남은 주행 거리부터 보세요. 이 거리를 다 쓰면 다음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주유소·정비소에서 넣거나 직접 사서 ISO 22241 규격 요소수를 넣되, 경유 주입구에는 절대 넣지 마세요.
냉각수 경고등이나 수온계 H, 「엔진이 과열되었습니다」가 뜨면 비상등을 켜고 세운 뒤 에어컨을 끄세요. 김이나 냉각수가 흘러나오면 시동을 끄고, 아니면 시동을 켠 채 보닛을 열어 냉각팬이 도는지 보세요. 뜨거울 때 탱크 뚜껑은 열지 마세요.
엔진오일 경고등(수도꼭지 모양)은 켜진 채 달리면 엔진이 고장 날 수 있는 불입니다. 비상등을 켜고 세워 시동을 끄고, 약 15분 뒤 오일 눈금을 보세요. L 아래면 F까지 채우고, 채워도 안 꺼지면 견인을 부르세요.
미끄럼 경고등(차 아래 구불구불한 두 줄)이 깜빡이면 ESC가 미끄러짐을 잡는 중이니 가속을 멈추고 서행하세요. 시동 3초 뒤에도 켜져 있으면 장치 이상이라 점검을, OFF가 붙어 있으면 버튼을 짧게 눌러 다시 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