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경고등이 달리는 중에 켜지면 바로 세울 곳부터 찾으세요
배터리 경고등은 배터리보다 충전 장치나 구동 벨트 이상으로 켜지는 불입니다. 남은 전기로 달리는 중이니 전기 장치를 줄이고 견인차가 댈 수 있는 곳에 세우세요. 전기차·돌핀은 이름과 조치가 다릅니다.
계기판 경고등의 뜻과 색깔, 켜졌을 때 바로 세워야 하는지와 먼저 확인할 것.
배터리 경고등은 배터리보다 충전 장치나 구동 벨트 이상으로 켜지는 불입니다. 남은 전기로 달리는 중이니 전기 장치를 줄이고 견인차가 댈 수 있는 곳에 세우세요. 전기차·돌핀은 이름과 조치가 다릅니다.
ABS 경고등만 켜졌다면 일반 브레이크는 작동합니다. 안전한 곳에 세워 시동을 다시 걸고 약 3초 안에 꺼지는지 보세요. 안 꺼지면 서둘러 점검, 브레이크 경고등과 같이 켜졌다면 급제동을 피하고 곧바로 정비소로 가세요.
요소수 경고등이 켜지면 표시창 경고문의 남은 주행 거리부터 보세요. 이 거리를 다 쓰면 다음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주유소·정비소에서 넣거나 직접 사서 ISO 22241 규격 요소수를 넣되, 경유 주입구에는 절대 넣지 마세요.
냉각수 경고등이나 수온계 H, 「엔진이 과열되었습니다」가 뜨면 비상등을 켜고 세운 뒤 에어컨을 끄세요. 김이나 냉각수가 흘러나오면 시동을 끄고, 아니면 시동을 켠 채 보닛을 열어 냉각팬이 도는지 보세요. 뜨거울 때 탱크 뚜껑은 열지 마세요.
엔진오일 경고등(수도꼭지 모양)은 켜진 채 달리면 엔진이 고장 날 수 있는 불입니다. 비상등을 켜고 세워 시동을 끄고, 약 15분 뒤 오일 눈금을 보세요. L 아래면 F까지 채우고, 채워도 안 꺼지면 견인을 부르세요.
미끄럼 경고등(차 아래 구불구불한 두 줄)이 깜빡이면 ESC가 미끄러짐을 잡는 중이니 가속을 멈추고 서행하세요. 시동 3초 뒤에도 켜져 있으면 장치 이상이라 점검을, OFF가 붙어 있으면 버튼을 짧게 눌러 다시 켜면 됩니다.
스마트키 배터리 교체는 커버를 열고 같은 규격 동전형 건전지로 바꾸면 끝납니다. 차 안에서 키를 인식할 수 없다고 뜨면 브레이크를 밟고 키로 시동 버튼을 직접 누르세요. 현대·기아 설명서 기준 교체 4단계와 비상 키 쓰는 법.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가 동그라미 안에 있으면 브레이크 경고등입니다. 파킹 브레이크부터 풀어 보고, 그래도 켜져 있으면 출발하지 마세요. 세모 안이면 통합 경고등이라 계기판 경고문에 원인이 나오고, 센서가 눈·흙에 가린 것뿐일 때도 있습니다.
엔진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점검을 받고, 깜빡이거나 차가 떨리고 힘이 빠지면 더 달리지 말고 세운 뒤 긴급출동이나 정비소와 상의하세요. 주유 직후라면 주유구 캡부터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다시 잠가 보세요.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계속 켜지면 공기압 부족, 1분쯤 깜빡인 뒤 켜지면 감지 장치 이상입니다. 추운 날 켜졌어도 운전석 문 기둥 라벨의 추천 공기압에 다시 맞추고, 타이어가 식었을 때 넣으세요. 맞춘 뒤에도 켜져 있으면 점검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