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돌핀 출고 후기, 3,000km 잘 타도 최대 단점은 자기부담금

밤의 빈 주차 칸 옆 벽에 걸린 전기차 충전기와 둥글게 감긴 케이블, 위쪽에 켜진 주황 등

BYD 돌핀 출고 후기를 딜러가 아니라 배달용으로 직접 타는 사람이 씁니다. 왜 캐스퍼 대신 돌핀을 골랐는지, 시동을 안 끄고 내린 실수, 제가 꼽는 최대 단점인 자기부담금과 거치대·겨울 타이어를 보고 계약 전에 물을 것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