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안걸림이면 버튼을 누른 순간 차의 반응부터 살펴보세요
시동 안걸림이면 버튼을 누른 순간 차의 반응부터 보세요. 계기판 글자만 바뀌면 브레이크, 딸깍 소리만 나면 배터리, 엔진만 돌면 연료를 본 뒤 긴급출동, 전기차는 주행 가능 표시등이 켜졌는지부터 확인합니다(현대 싼타페·아이오닉 5 설명서).
시동 안걸림이면 버튼을 누른 순간 차의 반응부터 보세요. 계기판 글자만 바뀌면 브레이크, 딸깍 소리만 나면 배터리, 엔진만 돌면 연료를 본 뒤 긴급출동, 전기차는 주행 가능 표시등이 켜졌는지부터 확인합니다(현대 싼타페·아이오닉 5 설명서).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내 차 설명서 정기 점검 표에 있고, km와 12개월 중 먼저 닿는 쪽에서 바꿉니다. 짧은 거리·정체·공회전이 잦은 가혹 조건이면 절반 주기를 따르세요. 교환 사이에도 레벨 게이지로 오일 양은 확인하세요.
안전띠 미착용은 누가 안 맸든 운전자가 냅니다. 운전자 본인은 범칙금 3만 원, 조수석·뒷좌석 동승자는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 원(13세 미만 6만 원). 벌점은 없고 스쿨존도 같은 금액입니다. 출발 전에 뒷좌석 버클까지 확인하세요.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가 동그라미 안에 있으면 브레이크 경고등입니다. 파킹 브레이크부터 풀어 보고, 그래도 켜져 있으면 출발하지 마세요. 세모 안이면 통합 경고등이라 계기판 경고문에 원인이 나오고, 센서가 눈·흙에 가린 것뿐일 때도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은 운전석 문 기둥 라벨 숫자에 맞추고, 옆면 숫자는 넘기면 안 되는 최대값입니다. 타이어가 식었을 때 주유소 공기 주입기로 넣고, 달리고 막 왔다면 숫자가 높게 나와도 빼지 마세요. 점검은 한 달에 한 번입니다.
전기차 충전 오류가 나면 정상인 다른 충전기에 꽂아 보세요. 거기서 되면 처음 충전기 문제, 거기서도 안 되면 차를 점검받을 차례입니다. 그 전에 그 자리에서 커넥터를 다시 꽂고, 예약 충전과 목표 배터리량 설정을 확인하세요.
우회전 일시정지는 세 가지입니다. 빨간불이면 정지선 앞에서 먼저 서고, 횡단보도에 사람이 건너거나 건너려 하면 서고, 어린이 보호구역 신호 없는 횡단보도는 사람이 없어도 섭니다. 어기면 범칙금 6만 원·벌점 10점(승용차).
엔진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으면 가능한 한 빨리 점검을 받고, 깜빡이거나 차가 떨리고 힘이 빠지면 더 달리지 말고 세운 뒤 긴급출동이나 정비소와 상의하세요. 주유 직후라면 주유구 캡부터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다시 잠가 보세요.
신호위반 벌점은 15점이지만 경찰에게 현장에서 걸려 범칙금(승용 6만 원)을 받을 때만 붙습니다. 카메라는 과태료 7만 원, 벌점 없음. 보호구역 오전 8시~오후 8시는 12만·13만 원, 30점입니다. 고지서 이름부터 확인하세요.
차에서 소리가 나면 브레이크를 밟을 때·핸들을 돌릴 때·달리는 중·추운 날 중 언제인지부터 보세요. 브레이크가 덜 듣거나 타는 냄새·연기가 나면 바로 세우고, 밟을 때마다 끽 소리가 나면 브레이크 패드 점검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