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긴급출동 전화번호 12곳 — 누르면 바로 걸리게 상황별로 모았습니다

지금 바로
사람이 다쳤거나 연기·불이 보이면 보험사보다 119가 먼저입니다.
고속도로라면 비상등을 켜고 가드레일 밖으로 피한 뒤 전화하세요.
아래 번호는 휴대폰에서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전화번호는 사고가 났을 때나 배터리가 나가 시동이 안 걸릴 때, 타이어가 터졌을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번호입니다. 막상 그 순간에는 내 보험사가 어디였는지도 헷갈립니다.

그래서 상황별로 누를 번호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보험사 번호는 모두 각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6년 9월 27일에 직접 확인했습니다.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전화번호를 상황별로 정리한 그림: 사람이 다치면 119, 고속도로는 1588-2504, 사고·고장은 내 보험사, 새 차는 제조사

상황별로 먼저 누를 번호

사고 처리와 고장 출동(배터리·타이어·견인)은 내가 가입한 보험사로 겁니다. 바로 아래 목록에서 찾으세요.

자동차보험 긴급출동 전화번호 — 보험사 12곳

가나다순입니다. 대부분 사고접수와 긴급출동이 같은 번호이고, 전화를 건 뒤 음성 안내에서 「사고접수」나 「긴급출동(고장출동)」을 고르면 됩니다. 다이렉트로 가입했어도 번호는 같습니다.

MG손해보험에 들었던 분
MG손해보험 계약은 예금보험공사가 세운 예별손해보험으로 옮겨졌고, 다른 큰 손해보험사로 다시 옮겨지는 중입니다. 보험사가 바뀌었다는 안내 문자를 받았다면 새 보험사 번호로 거세요.

내 보험사가 어디인지 모를 때

  1. 휴대폰 문자·카카오톡에서 「자동차보험」「갱신」을 검색합니다. 가입·갱신 때 보험사가 보낸 안내가 남아 있습니다.
  2. 보험사 앱이 깔려 있는지 봅니다.
  3. 가족 이름으로 가입한 차라면 가입한 가족에게 물어봅니다.
  4. 회사 차·렌트 차는 아래 「렌트·리스 차」를 보세요.

다른 보험사에 전화하면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 한 번 확인해서 휴대폰 연락처에 「내 차 보험」으로 저장해 두면, 급할 때 이 글을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긴급출동으로 부를 수 있는 것

보험사 긴급출동은 보통 이런 일에 옵니다.

  • 배터리 방전 — 시동을 걸 수 있게 충전
  • 타이어 펑크 —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
  • 차가 움직이지 않을 때 — 가까운 정비소까지 견인
  • 열쇠를 차 안에 두고 잠갔을 때 — 문 열기
  • 연료가 떨어졌을 때 — 비상 급유

다만 긴급출동은 특약이라 가입했는지, 1년에 몇 번까지인지, 몇 km까지 무료로 끄는지가 계약마다 다릅니다. 보험증권이나 보험사 앱에서 「긴급출동」 항목을 한 번 확인해 두세요. 정해진 횟수나 거리를 넘으면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섰을 때

고속도로에서 차가 섰을 때 순서: 비상등 켜기, 가드레일 밖으로 피하기, 1588-2504나 보험사에 전화하기

고속도로에서는 서 있는 차를 뒤차가 들이받는 2차 사고가 가장 위험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안내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비상등을 켭니다. 안전하게 할 수 있으면 트렁크를 열어 뒤차에 알립니다.
  2. 탄 사람 모두 가드레일 밖으로 피합니다. 갓길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3. 안전한 곳에서 전화합니다. 한국도로공사 1588-2504에 걸면 승용차, 16인 이하 승합차, 1.4톤 이하 화물차는 가까운 휴게소·졸음쉼터 같은 안전지대까지 무료로 견인해 줍니다. 그다음 정비소 견인은 보험사 긴급출동으로 부르면 됩니다.

차 안이나 차 뒤에 서 있지 마세요. 사고 사진을 찍거나 삼각대를 세우려고 도로에 오래 서 있는 것도 위험합니다. 사람이 먼저 피하고, 신고는 가드레일 밖에서 하세요.

새 차라면 제조사 긴급출동도 있습니다

보증기간 안의 차는 제조사가 운영하는 긴급출동도 부를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차종·보증기간·회원 여부에 따라 다르니 전화할 때 확인하세요.

전기차는 일반 견인차로 끌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전화할 때 전기차라고 먼저 말하세요. 다른 제조사 번호는 차량 설명서 뒤쪽이나 보증서에 적혀 있습니다.

렌트·리스 차는 렌트사 번호가 먼저

장기렌트 차는 보험이 렌트사 이름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내 개인 보험사가 아니라 렌트 계약서나 렌트사 앱에 적힌 사고접수·긴급출동 번호로 거세요. 리스·회사 차는 계약마다 달라서, 차를 받을 때 담당자에게 번호를 받아 저장해 두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것

사고접수와 긴급출동 번호가 따로 있나요?

이 글의 보험사들은 대표번호 하나로 둘 다 받습니다. 전화를 건 뒤 음성 안내에서 고르면 됩니다. 급하면 상담원 연결을 고르세요.

긴급출동을 부르면 보험료가 오르나요?

보험사와 특약마다 기준이 달라서 한마디로 말할 수 없습니다. 전화할 때 상담원에게 「이번 출동이 보험료나 남은 횟수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물어보세요.

번호가 바뀌면 어떻게 알죠?

이 글은 보험사 합병이나 번호 변경이 생기면 고칩니다. 아래 「기준」 줄의 확인 날짜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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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2026년 9월 27일 각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DB손해보험 · KB손해보험 · 메리츠화재 · 한화손해보험·캐롯 · 롯데손해보험 · 흥국화재 · AXA손해보험 · 하나손해보험 · 예별손해보험 · 한국도로공사 · 국토교통부 「고속도로 사고 대처방법」 · 현대자동차 · 기아 · BYD. 긴급출동 횟수·견인 거리는 계약·특약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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